안녕하세요 시미예요:)
요즘 진짜 건조 하죠..
찬 바람에 얼굴 얼면..
히터바람으로 얼굴이 녹고..
그러다보면 점심시간이 지나면
시미 얼굴은 지진이 나있어요

사실 이런 환절기때는
기초도, 베이스 제품도 조금은 촉촉하고 지속력 이 좋은 방향으로
고르다보니 제일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폼 클렌징이예요..
그래서 또 미친 써칭으로 찾아낸
저의 내돈내산템
헤슬 쌀 클렌저
https://link.coupang.com/a/dHHqV5
*시미는 쿠팡을 통해서 샀답니다 *_*
왜 '쌀' 클렌저일까요?
여러분, 옛날부터 쌀뜨물로 세안하면 피부가 뽀얘진다는 말 들어보셨죠? 헤슬 폼클렌징은 이름 그대로 쌀 추출물을 베이스로 한 제품이에요.
- 순한 성분: 쌀 성분 자체가 자연 유래라 피부에 정말 순해요.
- 브라이트닝 & 보습: 쌀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서 세안 후에도 맑은 안색과 촉촉함을 유지해 준답니다.
매일매일 피부에 닿는 건데, 화학 성분 가득한 것보다 이런 착한 성분이 훨씬 안심되잖아요.

☁️ 자극 ZERO! 구름 같은 거품
처음 딱 썼을 때 느낀 점은 "와, 진짜 순하다"였어요. 예민한 날에는 세안할 때 피부가 따끔거리기도 하는데, 이건 자극적인 느낌이 전~혀 없더라고요.
질감을 사진으로 보시면 제형 안에 하얀 쌀 캡슐이 녹으면서 저렇게 거품을 야무지게 내줘요
거품도 정말 부드럽게 올라와서 손과 얼굴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제대로 해줘요. 몽글몽글한 거품으로 문지르니까 피부 마찰도 줄어들고, 세상 편안하게 세안할 수 있었어요.
민감성 피부이신 분들도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센스 만점! 펌핑 용기
이거 진짜 칭찬하고 싶은 포인트! 👏 튜브형이 아니라 펌핑식 용기라서 사용하기가 너~무 편해요.
아침에 비몽사몽 하거나 손에 물 묻은 상태에서 뚜껑 열고 닫기 귀찮잖아요? 이건 그냥 툭, 한 번만 누르면 적당량이 딱 나와요. 흘릴 일도 없고, 욕실 선반에 두고 쓰기에 위생적이고 깔끔해서 쓸 때마다 은근히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이런 디테일 사랑합니다...💕)
💧 세안 후, 당김 없이 촉촉하게
제가 헤슬 쌀 클렌저에 반한 결정적인 이유! 바로 세안 후 마무리감이에요.
보통 폼클렌징 쓰고 나면 물기 닦자마자 얼굴이 쩍쩍 갈라지는 듯한 속당김 느껴지잖아요? 😭 그런데 요 아이는 신기하게도 촉촉함이 남아있어요.
피부 표면만 뽀득뽀득하게 닦아내서 건조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수분감은 남겨두고 노폐물만 싹 가져가는 느낌? 덕분에 세안하고 나서 스킨 바르기 전까지도 편안했어요. 수분 장벽을 지켜주는 느낌이라 건성 분들에게도 강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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