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미예요;)

지난 1탄(립/블러셔/아이라인)에 이어,
오늘은 얼굴의 분위기와 디테일을 완성해 주는
2탄을 들고 왔어요.
섀도우, 하이라이터, 글리터… 자칫 욕심부리면
"오늘 화장 너무 진한데?"
소리 듣기 딱 좋은 영역이잖아요.
하지만 투크는 딱 한 끗 차이를 보여줍니다.
바로 소개할게요. 히힣
🎨 1. 섀도우 : 내맘대로 고르는 새도우 팔레트
투크 섀도우는 활용도 200%입니다. 왜냐면 나만의 팔레트를 직접 만들 수 있거든요!!
시미는 벌써 두 개나 만들었어요
한번 보시죠 ㅎㅎ


장점
1. 각 섀도우가 모두 마그넷 처리되어있어서
자주 애용하는 색깔들로 구성할 수 있는 점!
2. 탄탄한 거울로 달리는 차 안에서도 야무지게 화장할 수 있는 점!!
3. 부드러운 발색력은 백화점템과 견주어도 이기는 점,
괴물 같은 지속력으로 눈화장이 날아간 적이 없는 점!!!
아후 섀도우 팔레트 장점 정리하기 바빠요..
단점
1. 용량이 적어서 베이스 색상은 자주 구매 중..
이 외 없습니다 ㅎㅎ!
✨ 2. 하이라이터 : 고급스러운 윤광
사이버틱한 빔 쏘는 하이라이터는 NO! 🙅♀️ 투크는 빛보다는 ‘피부 결광’을 살려주는 느낌이에요.
- 은은한 입체감: 빛이 튀기보다는 얼굴의 입체감을 조용~히 강조해 줘요.
- 맑은 인상: 웜톤 브라이트 특유의 깨끗하고 맑은 느낌을 해치지 않아서, 출근용 메이크업으로도 전혀 부담 없었어요.
다만, 이 하이라이터는 판매용이 아닌 것 같아요...
블러셔 사니 증정구성품으로 같이 온 친군데
언제 출시하는지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진 보니 얼마나 미니미 사이즈 인지 아시겠죠?

촉촉한 제형이라 베이스 들뜸 없는 광✨
💖 3. 애교살 글리터 : 꾸안꾸의 정석
"나 글리터 발랐다!!!" 하고 소리치지 않는, 정말 필요한 만큼만 반짝이는 글리터예요.
- 자연스러움: 눈을 깜빡이거나 웃을 때 은은하게 살아나서 인상이 훨씬 부드러워 보여요.
- 데일리 포인트: 색감이 웜톤에게 너무 자연스러워서, 특별한 날보다 오히려 평소에 더 자주 찾게 되더라고요.
특히 애교살에 바르게 되면 참 이쁜데요..
전 이 글리터를 안 바르면 화장 이 완성이 안돼요


✨
시미's 2탄 총평 투크 제품들은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음의 미학"을 잘 아는 것 같아요. 화장품이 나보다 튀는 게 아니라, 나한테 맞는 옷을 입어서 더 좋게 만들어주는 느낌! 투크로 분위기 여신 되어보세요. 💕
2편으로 다 정리될 줄 알았는데.. 아직 남은 투크..
3편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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