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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웨딩] 결혼 준비 시작 방법(?) 공유!

안녕하세오 시미예요 🥰26년 참 신기한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결혼을 위한 준비라니 🤷🏻‍♀️..? 근데 하나도 안 어색해요 그냥 어느 순간 정해진 것처럼요! 모르는 거 투성이라 서툴긴 하지만 하나도 걱정되지 않아요 아마 오빠 덕분이겠죠 ㅎㅎ다들 결혼을 준비하려면 뭐부터 해야 하는지 막막하시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했던 순서를 공유드리려고 해요 ㅎㅎ 정답은 아니지만, 막막해하고 있는 예비부부들을 위해 적어봐요 고고링🥳1. 서로의 예산 공유 하기 이건 생략해도 되나..? 싶기도 하지만 저희는 제일 먼저 했던 것 같아요 여기서 예산은 “나 얼마, 너 얼마! ” 이게 아니구요!! “결혼을 위해서 얼마를 쓸 수 있어? ”이 부분을 조율하는 거예요 결혼은 선택의 연속 이랍니다 이건 ㅎㅎ 결혼을 하지 않아도 아시..

[시미웨딩] 본식스냅 계약후기 (서사포토그라피)

안녕하세오올해 11월 결혼을 앞둔 시미 예오ㅎㅎ시미는 결혼식에 대한로망이 많이 없는 편이라사실.. 웨딩홀 / 스드메 / 예복 등등 크게 고민 없이 착착착! 선택하고 있었는데요!뜻밖에...제일 시간을 많이 할애한 부분이본식 스냅 / 아이폰 스냅 / 본식 DVD 였습니다. 😢작가가 한명인지, 밝은 홀에 특화되어 있는 곳 인지, 세련된 느낌을 중시할지, 클래식한 느낌을 중시할지...하지만... 시미가 찾아냈어요 여러분!!!!밝은 홀 선택하신 신부님들한번씩들 보셔요 ❤️서사포토그라피https://seosa.net 서사포토그라피본식 스냅 서사seosa.net딱 시미가 원하는 뽀용한 느낌과 세련된 구도워낙 더링크 밝은 홀 경험이 많으셔서 더링크 본식 스냅 검색하면후기들이 엄청 많더라고요시미가 선택한 이유는1. 밝..

시미의 결혼 이야기

요즘 시미는 난생 처음해 보는 것 들을 하고 있어요 남자친구 부모님께 인사도 가고우리집에 남자친구를 소개도 하고웨딩홀도 가보고앞으로는 메이크업도 받아보고 드레스도 입어 보겠죠?결혼 준비를 이것저것 하고 있다보니 무엇보다도 왜 결혼을 선택하게 되었는지를 먼저 적어보고 시작하고 싶어요남자친구와 만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막연하게 이 사람이랑은 결혼해도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동안 저는 조금은 어려운 길을 걷고있었거든요 여러의미에서요ㅎㅎ그 길의 끝이 어딜까 늘 상상하고..지나보면 모든게 저를 단단하게 만든 것 같아요내가 뭘 좋아하는지내가 뭘 감내할 수 있는지내가 뭘 원하는지오히려 저를 더 알 수 있는 시간들을 지나 남자친구를 만났을때 좀 더 괜찮은 사람이 되어있었나봐요그래서 남자친구도 저에게 행운 처럼 다..

후라노 백은장 가족 온천 후기(가격,훗카이도 노천탕, 일본 온천)

안녕하세오 시미예요:)시미가 또 재미있는 홋카이도 여행기로 돌아왔어요 ㅎㅎ 다들 기다리셨죠?!혹시 지겨우신가요..?근데 아직 한참 남았어요..🤷🏻‍♀️이날은 정말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히 움직였던 날이에요. 오전에 후라노 스키장에서 열정적으로 파우더 스노우를 가르며 스키를 타고, 오후에는 비에이로 넘어가 눈 덮인 절경의 관광지(청의 호수)까지 야무지게 다녀왔거든요. 그렇게 찬 바람을 맞으며 온종일 돌아다녔더니 시미네 가족은 정말 체력이 완전 방전! 온몸이 꽁꽁 얼고 고단함이 몰려왔어요.그래서 저희가 이날의 마지막 힐링 일정으로 선택한 곳은 바로! 후라노의 노천탕으로 너무나도 유명한백은장(白銀荘, 하쿠긴소)https://maps.app.goo.gl/oQHQkwVqjTpmQHbp8?g_st=ic 후키아게 ..

비에이 투어의 꽃, 청의 호수? 아니 '백의 호수'! (feat. 주차장 2000엔 요금 폭탄 피하는 꿀팁) ❄️💙

안녕하세오 시미예요:) 시미가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어요 ㅎㅎ 다들 잘 지내셨나요?오늘은 홋카이도 후라노 비에이 투어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필수 관광 명소! 청의 호수(시로가네 블루폰드)https://maps.app.goo.gl/vrePY7rhXHGNTpLf9?g_st=ic 청의 호수 · 4.3★(28758) · 명승지Shirogane, Biei, Kamikawa District, Hokkaido 071-0235 일본www.google.com스키장 (전편 참고) 말고 관광지로 가장 기대했던 장소였어요..!가보자구요 ㅎㅎ😉❄️ 1. 청의 호수? 아니, 온통 새하얀 '백(白)의 호수'!시미가 이곳 청의 호수를 방문한 날짜는 3월 15일이었어요! 당시 홋카이도의 날씨는 0도에서 6도 사이를 웃도는, 살짝 쌀..

후라노 스프카레맛집 후라노야 뿌시기♨️

안녕하세오 시미예요:)시미의 홋카이도 여행기, 어느덧 여덟 번째 에피소드로 돌아왔어요! ㅎㅎ ⛷️❄️ 앞선 7편에서 눈 덮인 후라노 스키장을 아주 열정적으로 누볐던 이야기, 다들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렇게 하얀 설원 위에서 에너지를 쫙 쏟아내고 나니, 온몸이 꽁꽁 얼고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요동을 치더라고요! 이럴 때 가장 간절하게 생각나는 건 뭐다?! 바로 홋카이도의 명물, 영혼까지 따뜻하게 데워줄 '스프카레'죠! 🍛✨ 그래서 이번 에피소드는 꽁꽁 언 몸을 사르르 녹여준 완벽한 식사, 후라노 스프카레 맛집 방문기를 들려드릴게요!후라노야 https://maps.app.goo.gl/ZrAxXfG8BxtKmKjG8?g_st=ic 후라노야 · 4.3★(1483) · 일본식 카레 전문식당1-46 Yayoic..

시미네 가족의 버킷리스트 달성! 홋카이도 후라노 스키장 방문기 ⛷️❄️(일본스키리프트권, 북해도스키장 이용 후기)

안녕하세오 시미예요:) 드디어 일곱 번째 에피소드로 돌아왔어요 ㅎㅎ이번 이야기의 핵심은 바로홋카이도(북해도) 여행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이자목적이었던 '후라노 스키장' 방문기랍니다. 사실 해외, 특히 눈이 아름다운 홋카이도에서스키를 타보는 건 시미의 오랜 소원이자 버킷리스트였거든요!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우리 가족의 스키장 풍경을 잠깐 소개해 드리자면,아빠와 시미, 그리고 남동생은스키를 정말 열정적으로 즐기는 스키 러버들이에요 ㅎㅎ그리고 그런 우리 셋을 아주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며,혼자만의 유유자적한 휴식 시간을즐기시는 우아한 엄마가 계신답니다.각자의 방식으로 완벽하게 즐겼던 후라노 스키장 이야기,지금부터 자세하게 풀어볼게요! 후라노 스키장https://maps.app.goo.gl/X9PDNvfvj2Q..

⛷️ 후라노 스키장 렌탈샵 'K스포츠' 후기(스키복,스키장비 대여_가격, 셔틀,북해도스키장) ❄️

안녕하세오 시미예요:)💖 북해도 여행기 6탄!드디어 파우더 스노우의 성지,삿포로 여행의 꽃인 스키장 에피소드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후라노 스키장을 가기 위해서스키장비/ 스키복을 대여했던렌탈샵 'K스포츠(K-Sports)'의 찐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K - sportshttps://maps.app.goo.gl/Y9r3RkjZJ1Q9U2cDA K-Sports 富良野店 · 3-8 Motomachi, Furano, Hokkaido 076-0031 일본★★★★★ · 스포츠 의류점www.google.com K스포츠는 시미네 가족이 묵었던'도미인 프리미엄 라비스타 후라노 힐스' 숙소에서걸어서 딱 5분밖에 안 걸리는 아주 꿀 같은 위치에 있었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사장님께서 어찌나 친..

🏨 후라노 '도미인 프리미엄 라 비스타 후라노 힐스' 2박 3일 가족 여행 찐 후기 ♨️

안녕하세오 시미예요 :) 💖북해도 가족 여행의 하이라이트!드디어 오비히로에서후라노시로 넘어가서 묵었던저희 가족의 첫 번째 숙소를 소개해 드릴게요.저희가 선택한 곳은바로 온천 맛집으로 소문난 도미인 프리미엄 라 비스타 후라노 힐스ラビスタ富良野ヒルズ https://maps.app.goo.gl/VM8WgTBgWJHD6mR47 도미인 프리미엄 라 비스타 후라노 힐스 · 5-14 Asahimachi, Furano, Hokkaido 076-0026 일본★★★★★ · 일본 스타일 비즈니스 호텔www.google.com 일본 여행 좀 해보신 분들이라면'도미인' 체인 숙소 엄청 유명한 거 다들 아시죠?그중에서도 이름에 '라 비스타(La Vista)'가 달린 곳은리조트처럼 고급스러운 온천을 맘껏 즐길 수 있는상위 버..

🍖 [맛집 기록] 단무지 아껴 먹은 썰 푼다! 오비히로 부타동 찐 맛집 '판쵸' 내돈내산 후기 ✨

안녕하세오 시미예요💖 북해도 렌터카 여행의 세 번째 에피소드!오비히로 공항에서 성공적으로 렌터카를 픽업하고,시미 가족이 배고픔을 안고 가장 먼저 달려간 곳은바로 오비히로 시내에 위치한 부타동 명물 맛집 '판초(Pancho)'랍니다! 판초(Pancho) ぱんちょう 오비히로 하면 부타동,부타동 하면 오비히로잖아요? 식당에 도착했을 때가 딱 저녁 7시쯤이었는데,역시 소문난 로컬 맛집답게 가게 밖으로한 3팀 정도 웨이팅이 있더라고요.따로 대기자 명단을 적거나캐치테이블 같은 시스템은 없고,그냥 가게 앞부터 일렬로 정갈하게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어요. ㅎㅎ날씨도 춥고 배도 고파서 살짝 걱정했는데,가게 내부는 아담하고 협소하지만테이블 회전율이 엄청 좋아서한 15분 정도만 기다리고 바로 쏙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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